뉴욕에서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생활이 끝나고,
길었던 '나 홀로 뉴욕'의 이야기도 끝이 났습니다.
이때의 경험은 여전히 잊지 못할 만큼 소중하고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🫧
저는 이제 한국에서의 학교생활과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또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!
저의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꼭 다양한 도전을 용감하게 해보셨으면 좋겠어요
주변 사람과 성장해가는 모습을 함께 공유하다 보면 정말 좋아요!!
그리고 귀국하자마자 저를 케어해주시던 edm 담당자님과도 마지막 연락을 주고 받으며 잘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🥰 그리고 1년 후 저의 추억을 예쁘게 보관할 수 있는 소중한 선물도 edm유학센터에서 보내주셨어요
▶ 수속 어학원 : EC English Language Centres, New York